일본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며

오늘로써 일본에서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일본 파견 준비하느라 까페 등에는 한동안 소홀했네요~

앞으로 최소 1년간 살게 될 방은 꽤나 좁습니다만 멋진 사무실과 새로운 환경, 본격적인 업무에 두근거립니다. 하지만 홀로 있을 마님 걱정은 쉽게 떨쳐지질 않네요. 떨어져 있을수록 더 잘해줘야겠습니다만.. 지금은 뭔가 허전하고.. 떨어져 있다는게 생각보다 힘든 것 같습니다.

앞으로 종종 일본 얘기를 할 수도 있겠네요. 일본의 이클립스 플러그인 개발자나 사용자들과도 만날 기회가 있을것 같구요~ 하지만 당분간은 일단 본업에 충실해야 할 듯 합니다. ^^

일어 공부부터 =,.=